한국 디지털 인문학 협의회 소개

DHWIKI
이동: 둘러보기, 검색

디지털 인문학이란

  • 디지털 인문학이란 정보기술(Information Technology)의 도움을 받아 새로운 방식으로 수행하는 인문학 연구와 교육, 그리고 이와 관계된 창조적인 저작 활동을 일컫는 말입니다.
  • 디지털 인문학은 디지털로 표현하고 디지털로 소통하는 이 시대에 인문지식이 더욱 의미 있게 탐구되고 가치있게 활용되도록 하려는 노력입니다.
  • 디지털 인문학은 '디지털 원어민'(Digital Natives)으로서 내일의 사회를 이끌어갈 우리의 차세대에게 디지털 문식(Digital Literacy)의 능력을 키워 줄 인문교육 콘텐츠와 교육 방법론 개발을 선도합니다.

한국 디지털 인문학 협의회는

  • 한국 디지털 인문학 협의회는 디지털 인문학의 연구와 교육, 디지털적인 방법에 의한 다학문 연계 및 학술과 문화산업의 소통 등에 관심이 있는 모든 기관과 단체, 개인이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협의체입니다.
  • 한국 디지털 인문학 협의회는 디지털 인문학의 연구와 교육에 종사하거나 새롭게 시도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각자의 경험과 성과, 의견을 서로에게 알리고 피드백을 얻게 함으로써 우리나라 디지털 인문학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결성되었습니다.
  • 한국 디지털 인문학 협의회는 범인문학계의 연구자 및 예비연구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인문학적 연구 방법과 기술에 관한 교육을 시행하고, 정부 부처 및 학술진흥기관의 디지털 인문학 육성 정책에 대해 자문하며, 한국의 디지털 인문학이 세계 디지털 인문학계와 소통하는 창구 역할을 수행합니다.


What is Digital Humanities?

  • Digital humanities refers to new methods of research and education which utilize information technology, as well as related creative content production activities.
  • Digital humanities endeavors to more meaningfully investigate and valuably utilize humanities knowledge in an age when expression and communication happen digitally.
  • Digital humanities aims to develop humanities content and education methodologies to train future generations of "digital natives" in digital literacy.

About the Korean Association for Digital Humanities (KADH)

  • The KADH is an association open to any individual, group, or institution that expresses interest in areas such as digital humanities research and education, multidisciplinary connections via digital methods, and/or the communication between academia and cultural content industry.
  • The KADH was founded with the objective to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digital humanities in Korea by allowing those engaged in or newly attempting digital humanities research and education to share their experiences, research results, and opinions, and receive feedback.
  • The KADH provides educational resources on digital humanities research methods and technologies targeted toward traditional humanities researchers and young scholars, advises government authorities and scholarship advancement institutions on policy to foster digital humanities, and serves as a liaison between the Korean and international digital humanities worl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