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암총서(柳菴叢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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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편집]

조선 후기 대학자인 정약용의 제자 이강회가 신안군 도초면 우이도에서 머물면서 집필한 책이다.

개관[편집]

1818년에 유암(柳庵)이 문순득의 말과 정약전의 소록을 참조하여 다시 <표해록(漂海錄)> · <여송박제(呂宋舶制)> · <차설답객난(車設答客難)> · <차설답(車設答)> 등이 서술된 『유암총서(柳菴叢書)』를 저술하였다. 『유암총서(柳菴叢書)』는 세로 24.5cm. 가로 15.5cm이며, 총 96페이지이다. 그 중 14페이지와 72페이지, 96페이지는 공백이다. 용지는 저지, 펼사책, 광곽은 세로 19cm, 가로 13cm, 좌우쌍 변, 10행 22자로 구성되어 있다.

내용[편집]

출처[편집]

  • 이강회 《유암총서》 (문화콘텐츠닷컴 (문화원형백과 한반도 해양문화), 2009, 한국콘텐츠진흥원)
  • 多和田廣一郞, 「유암총서(柳菴叢書)」, 『동아시아고대학』, 동아시아고대학회, 2006.
  • 다도해 (국어국문학자료사전, 1998., 한국사전연구사)